세상에 진정한 공짜란 없는 듯하다. 무료로 제공되는 플랫폼은 많지만, 막상 꼭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들은 결국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자동화 마케팅을 내세운다고 해서 모든 것이 저절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툴을 완벽히 익혔다 해도, 오직 자동화에만 의존하지 말라는 당부가 뒤따른다. 도구는 일정 부분 활용할 수 있지만, 결국 모든 과정은 시행착오를 통해 다듬어져야 한다. 저자는 맺음말에서 다시 시각을 원점으로 돌려놓는다. 제목처럼 무작정 따라가다 보면, 책에서도 미처 제시하지 못한 새로운 가능성, 숨은 금맥을 발견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소자본으로도 선택할 수 있는 보다 수월한 길을 제시하며, 독자에게 실질적인 방향을 안내한다. 자동화 마케팅 무작정 따라하기 잠잘 때도 돈 버는 콘텐츠 공식..
독서일지
2026. 1. 25. 02:31